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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몰래카메라 촬영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20대 남성으로 친구들과 함께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다가 집으로 가는 도중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에서 피해자의 치마 속을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 플래시를 키고 치마 밑으로 휴대전화를 집어넣어 촬영을 하다가 피해자에게 적발되어 저희 안팍에 의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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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후배 강간
의뢰인은 피해자와 고등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선, 후배 사이인데 의뢰인의 자취방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던 중 피해자를 보고 돌연 성적 충동이 일어 반항하는 피해자를 힘으로 억압한 후, 자신의 침대에 눕혀 피해자를 강간하였다는 혐의로 입건되었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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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폭행
의뢰인은 조현병 진단을 받고 약물치료를 받아왔으나, 최근 증상의 악화로 절도, 주거침입, 폭행 등 다수의 범행을 저지른 상황이었습니다. 의뢰인은 이 사건 당일에도 불안정한 상태에서 본인의 자동차를 운전하던 중 좌회전이 금지된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하여 좌회전을 시도하였고, 마침 교통정리 봉사를 하고 있던 모범택시기사가 의뢰인을 제지하고 실랑이를 벌이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의 상태를 이상하게 여긴 모범택시기사가 차를 출발하지 못하도록 자동차 앞 보닛에 올라타게 되었는데, 의뢰인은 이를 무시하고 그 상태에서 차를 천천히 출발시켜 뒤로 후진을 하였으며, 의뢰인은 뒤쪽 차량에 부딪힌 후에야 차를 멈추었습니다. 결국 의뢰인은 출동한 경찰관에 의해 자동차를 이용한 특수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고, 이 사건과 함께 그 동안 조현병 증상의 발현으로 범한 일련의 범행들에 대한 조력을 요청하기 위해 안지성 변호사를 찾아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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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친구 준강제추행
의뢰인은 평소 피해자를 포함한 몇 명의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지내며 깊은 친분을 다져왔습니다. 이 사건 발생 당일에도 의뢰인은 평소와 같이 피해자를 포함한 몇 명의 대학 친구들과 함께 의뢰인의 자취방에서 술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자정이 넘어 새벽까지 이어진 술 자리로 인하여 피로감을 느낀 피해자는 먼저 잠자리에 들게 되었고, 이어서 의뢰인 역시 술기운과 피로감으로 인하여 피해자의 인근에서 잠자리에 들게 되었습니다. 의뢰인과 피해자가 가까이 누워 함께 잠을 자고 있던 도중 피해자가 과음으로 인하여 몸을 뒤척이자 피해자가 걱정된 의뢰인은 피해자의 상태를 살피기 위하여 잠시 일어났고, 그때 피해자의 상의가 말려 올라가 속옷이 훤히 드러난 상태로 잠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이에 순간적인 성적 충동을 느낀 의뢰인은 피해자의 가슴을 약 10초간 만지다가 불현 듯 정신을 차리고서 피해자의 옷매무새를 정리해 준 다음 다시 잠을 청하였습니다. 이윽고, 이튿날이 되어 정신이 돌아온 피해자는 잠들어 있던 상태에서 의뢰인이 가슴을 만졌던 것을 기억해내고, 의뢰인을 준강제추행의 혐의로 고소하게 되었던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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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전 여자친구 강간미수
피고인은 군대 휴가 기간 도중 전 여자친구이던 피해자와 만나기로 약속하고 산책을 하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은 산책 도중 상가 건물 1층에서 스킨십을 하고 키스를 하게 되었고, 다시 산책을 하다 후미진 골목 주차된 자동차 뒤에서 스킨십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킨십을 하던 도중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성관계를 시도하였고, 피해자가 거절하여 성관계에 이르지는 않았으나, 이후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여 군 복귀 이후 구속된 상태로 수사 및 재판이 진행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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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나잇 강간미수
의뢰인은 오픈 채팅방에서 알게 된 여성과 함께 식사를 하고 술을 마신 뒤, 함께 모텔에 가게 되었고 여성과 성관계를 제외한 스킨십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여성이 의뢰인이 자신을 강간하려고 했다며 경찰에 고소하였고, 당황한 의뢰인은 안지성 변호사에게 문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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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동생 준유사강간
의뢰인은 의뢰인의 거주지에서 고소인이 술에 취해 만취하여 몸을 움직일 수 없자 고소인의 하의 안으로 손을 넣어 손가락을 고소인의 음부에 삽입하고 고소인의 왼쪽 귀를 혀로 1~2회 핥고 오른손으로 피해자의 왼쪽 가슴을 1회 움켜쥐고 고소인의 오른쪽 가슴을 혀로 3회 핥고 고소인의 하의를 벗긴 후 고소인의 음부를 4-5회 핥고 다시 고소인의 하의를 입히고 하의 안으로 손을 넣어 고소인의 음부를 만지고 손가락을 고소인의 항문에 삽입하였다는 사실로 준유사강간 혐의로 고소를 당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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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촬영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여자친구와 함께 PC방에 방문하였습니다. PC방에서 게임을 하고 카운터에 있는 피해자의 하체를 불법촬영하였습니다. 느낌이 이상한 피해자가 가게 점장에게 의뢰인의 휴대폰을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였고 확인 결과 불법촬영물이 총 3개가 발견되어 현행범으로 체포 후 조사를 받았고 그 후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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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클럽 원나잇 강간
의뢰인은 군 복무 중 마지막 휴가를 나온 상태에서, 클럽에서 처음 만난 성인 여성과 사귀기로 하고 함께 호텔로 이동하여 합의하에 두 차례 성관계를 가졌으나, 이후 조금씩 돈을 원하는 듯한 여성의 태도에 실망하여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에 앙심을 품은 상대 여성이 사건 하루가 지난 다음날 의뢰인을 강간 혐의로 고소한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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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강제추행
의뢰인은 만취한 상태에서 역사 내에서 잠을 자던 중 피해자가 깨우자 피해자를 껴안고 입맞춤을 시도하는 등 강제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안지성 변호사를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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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강간
의뢰인과 고소인은 오랜 기간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졌던 연인 사이였습니다. 고소인은 교제 도중 의뢰인이 유흥업소를 방문했던 사실을 문제 삼아 자주 다투었고 결국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때 상호 합의하에 이루어졌던 성관계마저도 강간이라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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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준강간
의뢰인은 바(BAR)에서 근무하며 생계를 유지하던 성실한 30대 청년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바(BAR)의 단골손님이었던 여성과 서로 호감을 갖게 되었고, 함께 술을 자주 마시고 여행도 가는 등 가까운 사이로 지냈습니다. 사건 당일에도 의뢰인은 해당 여성과 함께 호텔로 이동하여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되었고, 다음 날 아침에 밝아서 웃으며 대화를 나누고는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갑자기 수사기관으로부터 전화를 한 통 받았는데, 해당 여성이 의뢰인은 준강간 혐의로 고소하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OO 경찰서 여성청소년범죄 수사팀에서는 의뢰인이 위 여성이 잠이 들어 심신상실 상태에 빠진 상황을 이용하여 간음하였다는 혐의로 조사를 해야 한다고 통보하였고, 이에 의뢰인은 해당 여성이 잠이 든 상황이 아니었을 뿐더러 상호 합의하에 관계를 가진 것인데, 갑자기 성범죄자가 될 위기에 처해 너무나 무섭고 억울하다며 저희 안팍 법률사무소를 찾아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