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나잇 상대방 나체 사진 촬영
의뢰인은 불상지의 모텔에서 술을 많이 마셔 피곤해 침대에 누워있던 고소인이 반응이 없자 자신의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하여 침대에 누워있는 고소인의 신체 부위를 3회 사진 촬영하였다는 혐의로 고소가 되었습니다.
-
버스 강제추행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20대 학생으로 대외활동을 하던 친구들과 함께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술을 많이 마신 의뢰인은 귀가를 하기 위해 버스에 올라타고 그대로 술에 취해 아무런 기억이 나지 않았으나 옆자리 피해자가 소리를 지르며 경찰에 신고하였고 의뢰인은 강제추행 혐의로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
성매매 장부 단속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군에서 제대한지 얼마 되지 않은 20대 의뢰인이었습니다. 의뢰인은 말년휴가 중에 성매매 업소에 1회 방문하였는데 제대 후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해당 업소가 경찰에 단속되어 장부를 넘겨야 하는데 장부에 번호를 삭제하려면 돈을 지불하여야 한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고 불안한 마음에 저희 안팍에 찾아오셨습니다.
-
동호회 멤버 강간미수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30대 남성으로 평소에 참석하던 동호회 모임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동호회에 고소인이 새로 들어오자 축하하는 자리로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고 평소 술을 못하는 의뢰인은 술을 먹지 않으며 고소인 또한 술을 마시지는 않았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에게 눈빛으로 나가자는 신호를 주었고 의뢰인과 고소인은 숙박업소로 들어가 스킨십을 하였으나 의뢰인은 여자친구가 있었고 이에 성관계까지는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고소인은 자신을 숙박업소로 끌고 가 강간을 하려 했다는 혐의로 의뢰인을 고소하였고 이에 당황한 의뢰인은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
버스 성추행
이 사건의 의뢰인은 혼잡한 출근 버스에 올라 평소와 같이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버스가 급정거를 하며 의뢰인이 몸이 옆으로 쏠려 왼손으로 앞의 여성의 엉덩이를 만졌다고 여성이 소리를 지르며 신고하여 경찰에 입건된 사건이었습니다.
-
사기
의뢰인은 고소인 회사에서 그러나 위 대출 계약을 체결한 직후 갑자기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할부금을 납부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에, 고소인 회사는 의뢰인이 고소인 회사로부터 대출금을 지불 받더라도 월 납입금을 1회조차 납부 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음에도 대출금 상당의 금액을 교부받았다는 이유로 사기 혐의로 의뢰인을 고소하였습니다.
-
절도
이번 사건의 의뢰인1, 2는 불상의 정소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전화를 걸어 서울중앙지검 수사관을 사칭한 후, 피해자로 하여금 특정 장소를 정해 그곳에 현금을 보관하게 하고, 의뢰인이 위 장소에 보관된 현금을 절취하는 방법으로,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보이스피싱을 하기로 공모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서울의 한 모텔에서 피의자 1, 피의자 2의 지시에 따라 그 곳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피해자의 가방 안에 보관된 7,080,000원을 절취하였습니다.
-
명예훼손, 모욕, 협박, 폭행, 아동강제추행
이 사건 의뢰인은 운동부 학생으로 같은 부 동기에게 농구공을 지속적으로 던지며 운동을 하는 고소인의 배를 만지기도 하였고 해당 부원들 앞에서 모욕적인 말을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폭행,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폭행, 강제추행, 모욕, 아동학대 죄의 혐으로 고소를 당하여 저희 안팍에 방문해 주셨습니다.
-
중감금치상죄 무고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지인의 소개로 고소인을 알게 되었고 고소인과 6개월간 교제를 하였습니다. 고소인은 의뢰인에게 잔인한 사람이며 약한 사람을 괴롭혔다는 이야기를 평소에도 하고 다녀 이별을 결심했고 이별을 말하였더니 무서운 언행으로 의뢰인을 위협하였으며 폭행까지 일삼았으며 감금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의뢰인은 다른 로펌을 선임하여 고소인을 중감금치상죄로 고소하였더니 의뢰인을 무고로 고소하여 저희 안팍으로 찾아오시게 되었습니다.
-
필로폰 투약 및 매수
이번 사건의 의뢰인은 인터넷 구글 사이트에서 ‘필로폰’, ‘아이스’를 검색하여 알게 된 필로폰 판매책과 텔레그램 매신저를 통해 대화하여 필로폰 대금을 송금해주고 필로폰이 은닉된 장소의 사진을 전달받아 찾아가는 거래방식인 일명 ‘던지기 수법’으로 필로폰을 거래하기로 하였습니다. 얼마 후, 의뢰인은 서울의 한 카페에서, 필로폰 0.5g의 대금을 판매책에게 송금하고, 판매책으로부터 필로폰이 은닉된 주소와 사진을 전송받은 뒤, 같은 날 저녁 주택가에 은닉된 필로폰을 찾아가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매매하였습니다. 의뢰인은 2차례에 걸쳐 자신의 주거지에서 위 필로폰 중 불상 양을 호일 위에 올려두고 라이터로 호일을 가열해 발생하는 연기를 흡입하는 방법으로 필로폰을 투약하였습니다.
-
대마초 운반
이 사건의 의뢰인은 온라인에 떠도는 고소득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게시글을 보고 연락하여 어떠한 물건을 옮기면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당 물건을 지시한 곳에 옮기고 나오는 일을 1회 진행하여 수고비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마약류관리법 위반으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의뢰인은 본인은 마약인지 모르고 운반만 하였는데 경찰 조사를 받게 되자 두려운 마음에 법무법인(유한) 안팍에 방문하였습니다.
-
러쉬 매수
의뢰인은 처음 해외 유학시절때 향정신성의약품 러쉬를 처음 흡입하였고, 한국에 돌아와 추가로 해외에서 러쉬를 구매 및 흡입하였다는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