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님 분들 덕분에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의뢰인 김**
안팍 변호사님 분들께
2025년 1월 21일 날짜로 기억되는 그날은 잊지 못할 사건을 맞이하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기도 걱정도 되고 아파트에서 일어난 사건이라 더욱더 무섭고 죄송하고
자식을 관리하지 못한 죄인 엄마 입장에서 그래도 너무 걱정이 되어 핸드폰을 들어
네이버에서 답을 찾기 시작된 곳이 안팍이었습니다. 밤 10시가 훌쩍 넘은 시간에도
대표님의 따뜻한 말씀으로 마음이 안정되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도 알려 주시고
직접 강남으로 저희 부부가 상담 요청하여 변호사님의 힘을 빌어 용기를 내게 되었습니다.
자식의 잘못으로 처음 가는 경찰서 조서는 많이 무섭고 떨리고 잘못되면 어쩌나 했으나
조은아 변호사님 동행으로 걱정과 달리 무사히 안전하게 끝날 수 있었으며 변호사님 아니었으면
감히 조서를 제대로 받았을지 의문입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변호사님께서도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도 받으실 텐데 표시 없이 저희만 생각해 주심에 감동했습니다.
피해자분과도 항상 연락 조율하시면서도 저희 대신 많은 신경과 잘될 수 있도록 선처로 말씀해 주시고 여러 번 피해자분이
연락 번복도 많은 걸로 압니다. 그것을 모두 받으시고 처리해 주심에 저희는 변호사님 분들의 정보와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심에
그대로 직접 피해자를 만나지 않고 직장 생활과 일반 생활을 할수 있었습니다. 다 변호사님 분들의 덕분입니다.
변호사님 분들 덕분에 이 자리까지 안심하며 무서움 없이 왔고 이번 계기로 자식을 더 한번 볼 수 있는 계기와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법에 대한 아무런 지식도 없던 저희에게 평탄히 갈 수 있게
도와주신 변호사님 분들 덕분에 이번에 좋은 결과가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 큰 공부 인생 공부 진하게 하며 변호사님 분들의 존경스러움과 말을 수월하게 해 주심 진심 감사드립니다.
또 안팍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앞으로 더욱 하시는 일 잘되시고 저희 같은 분들을 많이 도움 주심 정말 감사드립니다.
안주영 변호사님, 박민규 변호사님, 석종욱 변호사님, 조은아 변호사님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정말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