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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필후기

모든 걸 내려놓고 싶을 때 도움을 주시고 불송치라는 결과

의뢰인 박**

조회수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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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있어서는 안될 일이 발생하고 말았고

경찰서에서 처음 전화를 받았을때 어떻게 해야하나 당황스럽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밥도 못먹고 뜬눈으로 밤을 지새우는 일이 일상이었고

모든일에 무기력해지고 모든걸 내려놓고 싶을 때

변호사님들을 만나 도움을 받게 되었고

불송치라는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

 

변호사님들 덕분에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저의 변호를 맡아주신 안주영 변호사님, 박민규 변호사님, 이정민 변호사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4.08.27 -의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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